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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21-12-06

대한조선, 6억불 수출의 탑 수상

대한조선, 6억불 수출의 탑 수상

 

 

지난 12월 6일, 대한조선이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6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세계 조선 시장에서의 저력을 인정받았다.

 

대한조선은 국가 수출 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6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대한조선은 4년 연속 아프라막스급 유조선 누적 수주 점유율 세계 1위를 달성해왔으며, 2019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아프라막스급 유조선 시장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왔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상선실습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셔틀탱커 등으로 선종 다변화를 이뤄냈다.

 

올해는 LNG 이중연료 추진선 수주에 성공하며 친환경 선박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몇 년간 지속된 조선 경기 침체에도, 단기간에 신규 선박 시장 공략에 성공하면서 산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받고 있다.

 

또한, 건조하는 선박 중 국가 발주 선박을 제외한 대부분이 해외 선주사가 발주하는 신조 선박으로 국가 수출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조선의 오재희 기감이 생산성 향상, 고객 만족을 통해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오재희 기감은 약 25년간 조선업계에 종사하며 생산 현장 최전방에서 작업능률 향상 및 안전작업 환경 개선, 다수의 설계 개선 등을 통해 회사의 생산성 향상에 힘써왔다.

 

2014년부터 대한조선 조립부 탑재반 반장직을 수행하면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탑재반 고유 업무인 블록 탑재 외에 협력사 업무에 도움이 되는 부재 입고 및 배열 등의 사전 작업 준비를 통해 작업 LOSS 최소화에 기여했다.

 

더불어 생산, 품질, 공정에 대한 전반적 개선 노력과 선후행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조립부 탑재반의 공정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선주들에 품질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수출 증대에 이바지 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대한조선 관계자는 “이번 수출의 탑 6억 불 달성은 대한조선이 품질 향상과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이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수주를 통해 수출 산업 및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역의 날 기념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해외시장 개척,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 등에 공헌한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한국무역협회의 주관으로 매년 무역의 날에 맞춰 열리고 있다.